한인회 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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뮌헨한인회는  현재  108명의 정회원이 있습니다. 2002년/2003년도의 임원단(이효정 회장)이 체계적인 기반을 잡기 위하여 오랜 시간 토론과 점검을 거쳐서 한글 정관을 확정하고 회원제를 도입했고,  이어 2004년 6월에 이종미 회장이 임원들과 함께 독어 정관을 작성, 법정에 신고함으로써 사단법인으로 등록, 공익단체로 허가받았습니다. 뮌헨과 뮌헨 근교지역의 한인 거주자는 약 700여명으로 추정됩니다.

저희는  뮌헨한인회 소식지를 일년에 두번 발행하여 한인사회와 관계된 여러가지  정보와 소식을 회원들에게 우송하고 있습니다.  정기적으로 열리는 임원회에서는 한인 사회의 친목 뿐만 아니라  한국문화를 독일에 알리고 그외에도 한인들에게 직,간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한인회의 연중 행사로는 설잔치와 추석잔치, 봄에 열리는 한인회 소풍, 8.15행사 참여  등이 있습니다.